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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으로 향하는 이마에스트리, 클래식 한류의 시대 ‘기대감 UP'
(사진=이마에스트리 / 팬클럽사이트)

클래식 한류의 대표주자, 이마에스트리가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

양재무 음악감독이 이끄는 이마에스트리가 유럽 4개국 초청연주회를 위한 대장정을 시작한다.

특히, 이마에스트리는 오는 10월 16일 루마니아 부크레시티 아테네움홀 연주를 시작으로 18일에 불가리아 소피아 불가리아홀, 21일 오스트리아 비엔나 무직페라인, 23일에는 체코 프라하의 루돌피놈홀 등 최고의 컨서트홀에서의 연주를 진행할 예정이다.

더욱이 유럽 4개국 순회연주에는 총 88명의 단원들 중 국민대 옥상훈 교수와 서울시립대 이인학 교수 등 40명의 단원들이 참가하고, 반주는 신예 피아니스트 이재영이 담당한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뱃노래’와 ‘아리랑’, ‘그리운 금강산’ 등 한국을 대표하는 민요 및 가곡을 비롯해 전 세계인들에게 익숙한 로시니, 슈베르트, 드보르작, 푸치니 등의 작품을 연주할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한편, 이마에스트리의 양재무감독은 “이번 유럽4개국 초청 순회연주회가 한국 성악의 우수성을 알리는 절호의 기회이고, 동시에 ‘클래식 한류’의 완벽한 시발점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만반의 준비를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지민 기자  jmseo@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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