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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공녀 이솜, 독보적 유니크 "베이비페이스의 정석"
(사진=퍼스트룩 제공)

[G밸리 최성진 기자] 배우 이솜이 13일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동 비프빌리지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영화 '소공녀'(전고운 감독)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들과 만남을 가졌다.

이와 관련하여 주목받고 있는 베이비페이스의 정석 모델 출신 배우 이솜의 매력을 알 수 있는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꽃이 만발한 정원 위에서 우아한 모습으로 등장한 이솜은 봄의 여신 그 자체다. 플라워 모티프의 미니백, 화사한 원피스 그리고 주얼리로 마무리 한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이 완벽하게 어우러 졌다. 봄 시즌 트렌드 아이템인 미니백을 이솜 특유의 매력으로 재해석 되어 눈길을 끌었다.

나른하게 움직이는 그녀의 몸짓 하나하나에 남자 스태프들은 물론 여자 스태프들까지 감탄을 자아냈을 정도. 모델 출신 답게 다양한 무드의 표정과 포즈들로 아름다운 컷들을 하나하나 능숙하게 완성해갔다. 맑고 흰 피부결에 닿은 햇살과, 보드라운 머릿결이 봄 바람에 휘날리는 드라마틱한 장면들이 연출됐다.

한편 이솜은 영화 "소공녀"에 대해 “관객들이 많은 공감을 하실 것 같다. 제 나이 또래 분들도 그렇지만 누구나 집 때문에 고민을 하고 본인이 좋아하는 취미들이나 사회에 대한 고민이 있다.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것 같다”고 전했다.

최성진 기자  csj1222@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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