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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앞니 없던 허니패밀리 시절 모습 "충격 그 자체"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제공)

[G밸리 최성진 기자] 리쌍 길이 세 번째 음주운전에 대해 집행유예 처분을 받았다.

여러 차례의 음주운전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길의 과거 충격적인 모습 또한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사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길의 과거 사진은 당시 ‘허니패밀리’ 시절의 사진으로 앞니가 없는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앞니에 금니를 하고 싶어 일부러 뺐다는 소문도 있었다” “강한스타일을 위해 일부러 뺀 것 이 아닌 그냥 썩어서 뺀 것” ”강해보이기 보단 웃겨보인다 “ ” 길은 이빨도 화제“ 등의 반응을 보였다. 

길은 지난 2009년 MBC ‘놀러와’에서 “앞니 두 개가 썩었는데 치과 갈 돈이 없어서 뺐었다. 그런데 사람들이 무서워하니까 괜히 강해 보이는 것 같고 래퍼는 이 하나 정도는 없어도 될 것 같아 놔뒀다” 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길은 지난 6월 28일 새벽 3시쯤 술에 취한 상태로 자신의 차를 운전해 서울 용산구 이태원 부근에서 약 2㎞를 이동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172%이었다.

최성진 기자  csj1222@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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