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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어른 이상민, 그 돈 다 어디로 갔나... '룰라 시절 수입 100억?'
사진: 방송 캡처

[G밸리 최성진 기자]'어쩌다 어른'에 출연한 이상민이 화제인 가운데 이상민이 전성기 시절에 대해 언급한 것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이상민은 과거 방송된 엠넷 '믹스테이프'에서 룰라 시절 받았던 수익에 대해 공개했다.

당시 방송에서 이상민은 "1999년에 룰라, 디바, 샤크라, 브로스 등 회사에서 제작했던 앨범이 총 180만장 판매됐다. 그때 유통사에서 받았던 돈이 100억원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상민은 "그 돈은 다 어디로 간거냐"는 물음에 "다 썼다. 막 사먹으라고 주고 그랬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상민은 "그래서 내가 이 모양이 됐으니까 절대 그렇게 살면 안 된다. 항상 절약하고, 진짜 돈 알기를 정말 무섭게 알아야지 나처럼 안 된다. 저축해라"라고 당부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성진 기자  csj1222@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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