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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오른 그녀들' 서신애, "이제는 여배우...친구의 근황은?"
(사진= 진지희 SNS)

[G밸리 최성진 기자] 배우 서신애와  ‘지붕 뚫고 하이킥’에 함께 출연했던 진지희가 주목받고 있다.

12일 서신애가 누리꾼들에게 조명되면서, 진지희 또한 다시금 대중들의 시선을 끈 것.

1999년생인 진지희는 올해 19살로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성숙해진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자연스러운 미소와 함께 물 오른 그의 비주얼이 담겼다. 이제는 어엿한 여배우의 분위기를 풍겨 화제가 됐다.

진지희는 SBS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에 출연해 귀엽고 알콩달콩한 로맨스 연기부터 뜨거운 눈물 연기까지 훌륭한 연기력을 보여주면서 배우로서의 성장을 보인 바 있다.

진지희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역 연기자에서 성인 연기자로 넘어가는 것에 대한 부담이 있다"며 "아직 지붕뚫고 하이킥을 생각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아서 제가 갑자기 어른 연기를 하면 당혹스럽고 부담스러워 하실 것 같다.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고, 작품 선택도 신중히 한다"고 밝혀 차후 진지희의 행보에 대중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최성진 기자  csj1222@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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