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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선미, 대체 무슨 사연? 방송중 말도 잇지 못한 채 폭풍 눈물 흘린 이유는...
사진: 방송 캡처


[G밸리 최성진 기자]송선미가 화제인 가운데 송선미의 안타까운 사연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송선미는 과거 방송된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 출연해 자신의 엄마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방송에서 송선미는 "엄마를 보면 짠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송선미는 '고민이 있냐'는 물음에 "요즘 엄마를 보면 좀 짠하다. 늙은 나를 보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송선미는 "나는 그나마 현대화 돼 있는데 엄마는 발전이 좀 필요한 것 같다"라며 "엄마를 보면 너무 부족해 보이고... 그런 엄마를 보면 화가 난다"라고 토로했다.

송선미는 "그래서 '그러면 안 돼 엄마'라며 자꾸 설교를 하게 되더라. 그러면 안 되는데..."라고 말을 잇지 못한 채 눈물을 쏟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최성진 기자  csj1222@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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