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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듀2 켄타, 그런지 룩부터 수트까지 완벽 소화

[G밸리 이은현 기자] 프로듀스 101 시즌2 타카다 켄타가 최근 지오아미코리아(GIOAMI KOREA)를 통해 화보를 공개했다.

그는 프로듀스 시즌2에 참여한 유일한 일본인으로 나이에 비해 어려보이는 외모와 위트로 방송을 통해 한국적인 모습을 보여 화제를 끌었다.

지난 18일 CJ E&M JAPAN이 주최, 일본 도쿄에서 열린 팬미팅 2회 모두 매진이라는 기록을 올렸으며, 이번 화보를 통해 한일 양국에서 뽐내온 매력을 발산했다.

그는 그런지 룩부터 수트까지 모델처럼 능숙한 포즈를 통해 선보였으며, 기존에 갖고 있던 미소년의 모습부터 시크한 분위기까지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했다.

화보촬영 현장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켄타는 “어릴 때부터 음악을 좋아했고, 고등학교 1학년 때 케이팝을 접한 뒤 가수의 꿈을 키웠다”며 “한국에서의 데뷔를 목표로 연습했는데 프로듀스 시즌2를 통해 꿈을 이뤄 정말 기뻤다”고 데뷔 소감을 밝혔다.

자신의 매력포인트로 팬분들이 예쁘다고 해주신 ‘손가락’을 꼽은 그는 “저는 손은 차갑지만 마음만은 따듯한 상납자입니다!”라며 재치있는 답변을 했다.

또 함께 출연한 연습생 중 가장 의지했던 멤버로 ‘브랜드뉴 소속 김동현’과 ‘스타쉽 소속 정세운’을 꼽고 “둘 다 매우 착하고 ‘내꺼하자’ 공연 준비 당시 센터가 처음인 저를 많이 격려하고 도와줬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프로듀스 시즌2 방송 이후 일본에 있는 지인들과 가족들이 많은 응원을 해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국과 일본에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한편, 타카다 켄타의 이번 화보 비하인드컷과 동영상 스케치 영상은 지오아미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와 SNS 계정을 통해 살펴볼 수 있다.

이은현 기자  hyun@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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