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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위있는 그녀 김선아, 세련됨의 극치 "박복자 벗고 부드러운 카리스마 방출"
(사진=인스타일 제공)

[G밸리 최성진 기자]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에서 박복자로 열연 중인 배우 김선아가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김선아는 늘씬한 몸매로 다양한 스타일의 룩을 소화하며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촬영 당일 충만한 감정 표현과 배우 특유의 아우라를 뽐내며 현장 분위기를 압도했다는 후문.

20년 차 베테랑 배우인 그녀는 “나는 여전히 배우는 입장이다. 20년 차 배우는 처음이니 서툰 게 많다. 현장에서 감독님을 아빠, 작가님을 엄마라 여기고 전적으로 신뢰한다”고 말했다. 뒤이어 인생의 아버지로 모시는 사람이 두 분 있다며 연기 선생님과 <내 이름은 김삼순>, <품위있는 그녀>의 김윤철 PD를 꼽았다.

또한,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 박복자라는 역할에 대해 “박복자는 내게 복이었다. 배우 아닌 인간 김선아로 다시 열심히 해야겠다는 희망을 준 캐릭터다. 앞으로도 이런 역할을 만나기 어려울 것”이라고 애정을 표했다.

한편 "품위있는 그녀"는 매주 금,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최성진 기자  csj1222@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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