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7.10.24 화 10:26
상단여백
HOME 사회/문화 방송연예
'논란' 성추행·성희롱 구설수, "그거 안쓸거면 나줘…과도한 스킨쉽, 온유·에이솔" 무슨 사연이길래?
(사진= 방송 캡쳐)

[G밸리 최성진 기자] 가수 온유와 래퍼 에이솔이 세간의 화제로 부상하고 있다.

12일 온유와 에이솔이 각각 성추행 성희롱 논란에 휩쌓이면서, 온유와 에이솔에게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진 것.

온유는 12일 오전 한 클럽에서 여성의 신체 일부를 만진 혐의로 신고돼 불구속 입건됐다고 다수의 매체들이 보도했다.

술에 취해 춤을 추다가 주변 사람과 의도치 않게 신체 접촉이 발생하게 된 것.

이에 따라 고소를 진행했던 여성은 취중에 일어날 수 있는 해프닝임을 인지해 어떠한 처벌도 원하지 않는다는 고소 취하서를 제출해 성추행 논란을 잠재웠다.

또한 에이솔은 방송에서 넉살과 조우찬을 상대로 화려한 라임을 펼쳐 세간의 화제로 부상했다. 

에이솔은 자세를 낮추고 넉살의 가운데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괜히 그 존심 세우지 말고 너 그거 안 쓸 거면 나 줘"라며 파격적인 가사를 선사했다. 그녀의 랩에 넉살과 조우찬은 긴장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10년을 달린 게 겨우 이거? 휴가 보내줄게 이거 입고 꺼져. 애기랑 있는게 쪽팔린 줄 알아"라고 공격하며 비키니 수영복을 던져 화제로 떠올랐다.

최성진 기자  csj1222@gvalley.co.kr

<저작권자 © G밸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성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신기사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