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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동심파괴·성희롱, 에이솔·우원재 "조우찬 산타는 없어…넉살 존심 세우지 말고 나줘" 들여다보니...
(사진= 방송 캡쳐)

[G밸리 최성진 기자] 래퍼 우원재와 에이솔이 세간의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12일 우원재와 에이솔이 방송에서 보여준 모습이 대중들의 관심을 집중시키면서, 우원재와 에이솔의 발언이 누리꾼들에게 호기심을 끈 것.

11일 우원재와 에이솔은 Mnet '쇼미더머니'에서 조우찬과 넉살을 상대로 한 랩배틀을 통해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방송에서 우원재는 조우찬을 상대로 "우찬아 걱정 마 울어도 돼. 사실 산타는 없거든"이라는 생각지도 못한 라임으로 경탄을 자아냈다.

또한 에이솔은 넉살과 조우찬을 상대로 화려한 가사를 펼쳤다.

에이솔은 자세를 낮추고 넉살의 가운데를 손가락으로 가르키며 "괜히 그 존심 세우지 말고 너 그거 안 쓸 거면 나 줘"라며 직설적인 랩을 펼쳐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최성진 기자  csj1222@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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