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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추행 vs 오해, 샤이니 온유... 성폭력 특례법 11조 ‘충격 재조명’
(사진=팬클럽 사이트 캡쳐)

[G밸리=서지민 기자] 가수 온유가 사회적 논란의 장본인에 등극했다.

12일 오후 6시 기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온유’가 급부상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온유는 본명은 이진기로 유명하며, 1989년 12월 14일에 경기도 광명시에서 태어났다.

온유는 SM 엔터테인먼트의 2006년 소녀시대 쇼케이스 오디션에서 이수만 대표에게 직접 발탁됐으며, 이후 2년의 연습생 기간을 걸쳐 2008년 5월 25일 샤이니의 멤버로 데뷔했다.

특히,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온유의 클럽 성추행에 대한 범죄가 확정될 경우 받게 될 처벌에 대한 궁금증이 확산되고 있다.

지하철, 클럽 등에서의 성추행은 공중밀집장소추행으로 성폭력 특례법 제11조에 따라 처벌받는다.

공중밀집장소추행이란 대중교통수단, 공연장, 집회장소와 같은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타인을 추행했을 때 성립한다.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한다. 아울러 벌금형 이상을 받으면 보안처분도 내려질 수 있는 범죄로 알려져 있다.

한편, 서울 강남경찰서는 “온유가 12일 오전 강남의 모 클럽에서 20대 여성의 신체 일부를 강제 추행한 혐의로 온유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혀 충격 중이다.

서지민 기자  jmseo@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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