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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래퍼' 우원재... "공감과 위로를 받고 싶은 마음" SNS 논란 증폭
(사진=방송 화면 캡쳐)

[G밸리=서지민 기자] 래퍼 우원재가 쇼미더머니6의 최고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12일 오 5시 기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우원재'가 급부상하며 다시금 주목 받고 있다.

'청년 래퍼'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우원재는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골무를 쓰고 쇼미더머니6에 출연한 이색 참가자로 화제를 모으는 중이다.

특히, 우원재는 쇼미더머니6 1차 예선에서 심사위원 타이거JK 앞에서 주눅들지 않고 당당하게 랩 실력을 선보여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후 싸이퍼 미션에서는 다소 주춤한 모습을 보였지만, 지난 11일 방송된 디스 미션에서는 색다른 카리스카를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우원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그저 공감과 위로를 받고 싶은 어린 마음으로 하는 음악입니다"라는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서지민 기자  jmseo@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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