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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te u, i love u’ 주인공 ‘Gnash’ 첫 내한공연
사진 - 2017 사운스 퍼레이드 워터워 Gnash 포스터

[G밸리 문다애 기자] 노래 ‘i hate u, i love u’로 유튜브 조회 수 2억 8000만 건을 기록한 가수 ‘Gnash’가 첫 내한공연을 한다.

‘Gnash’는 다음달 6일 난지 한강공원에서 열리는 ‘2017 사운스 퍼레이드&워터워(2017 SOUNCE PARADE & WATER WAR Festival)‘에 출연한다.

2017 사운스 퍼레이드 워터워는 ‘World DJ Festival’ 10주년 기념으로 열리는 공연이다.

Gnash는 미국 LA에서 태어나 13세에 DJ 생활을 시작으로 DJ, 싱어송라이터, 프로듀서 등 다방면으로 활동했다. 미니멀한 비트를 베이스로 한 음악과 가사를 읊조리듯 내뱉는 것이 특징인 싱어송라이터다.

비정규 앨범 10개, 참여 앨범 2개를 발매했으며 앨범 ‘US’가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며 스타 아티스트의 대열에 올랐다.

한편 2017 SOUNCE PARADE & WATER WAR Festival은 한강 난지공원에서 개최되며 만 15세 이상만 참여 가능하다.

문다애 기자  da@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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