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7.10.24 화 10:26
상단여백
HOME 사회/문화 방송연예
임지현, 과거 방송서 남자 연예인 '깜짝 놀람'입 벌어지게 했다 '충격'

[G밸리 최성진 기자]탈북여성 임지현씨가 다시 재입북 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방송에 출연 한 장면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애정통일 남남북녀 시즌2'(이하 '남남북녀2')에서는 첫 만남을 가진 김진과 임지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방송에서 김진은  임지현씨와 대화를 나누다 "다나까 말투 하니까 군인과 다니는 느낌이다"라고 말했다.이에 임지현은 "내가 조선 인민국 포 사령부 소속 대원이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임지현은 군인 출신답게 불도 잘 피우고, 나무에도 척척 올라가 김진의 입을 떡 벌어지게 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16일 임지현씨는 북한 대외선전용 매체에 ‘전혜성’으로 등장했다. 그는 불과 석달 전까지 TV조선 ‘남남북녀’·‘모란봉클럽’, 국방TV ‘명 받았습니다’ 등에 출연 한 탈북 여성 중 한 명이다.

최성진 기자  csj1222@gvalley.co.kr

<저작권자 © G밸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성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신기사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