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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김자인... 섹시 여제의 ‘챔피언 복근’ 핫이슈 등극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세계 챔피언’ 김자인이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

현재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김자인’이 급부상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섹시 여제의 챔피언 복근 사진”이란 게시물이 급속도로 확산되며 눈길을 끈다.

1988년생 김자인은 세계 정상급 암벽등반 선수로 유명하며, 김학은 전 고양시산악연맹 부회장과 이승형 전국여성산악회 부회장의 2남 1녀 중 막내로 출생했다.

부모의 권유로 6학년 때부터 본격적으로 암벽등반을 시작한 김자인은 중학교 때부터 전국 대회를 석권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후 김자인은 2009년 월드컵 1위를 차지하는 등 20여회의 국제 대회에서 우승하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2014년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IFSC 선수위원으로 선출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한편, 김자인의 암벽등반 주종목은 리드다. 지난 2014년 한국인 최초로 세계선수권 리드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

김경민 기자  kkm1222@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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