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7.6.27 화 06:16
상단여백
HOME 사회/문화 방송연예
'나혼자산다' 김연경, 과거 경기 중 욕설의 진실은?
(사진=MBC 방송화면 캡쳐)

[G밸리 최성진 기자] 김연경이 '나혼자산다'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김연경은 과거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 출연해 릴레이툰 결과 발표를 진행했다. 당시 방송에서 유재석은 "손님이 있다"라며 김연경 선수를 소개했다.

이어 유재석은 "일단 너무 고생하셨다. 이른 아침에 오느라 힘들지 않았냐"라고 물었고, 김연경은 "시차가 반대로 되어 있다. 저녁에 항상 깨어 있다"라며 말했다.

특히 김연경은 가장 마음에 드는 수식어로 걸크러시를 꼽으며 "걸 크러시. 뜻을 몰랐다. 걸그룹 이름인 줄 알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이 "식빵이 화제가 됐다"라며 욕설 논란에 대해 묻자, 김연경은 "변명의 여지가 없이 나오긴 했다. 한일전 때 제가 공격한 공이 미스가 나면서 저도 모르게 된 거다. 식빵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최성진 기자  csj1222@gvalley.co.kr

<저작권자 © G밸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성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신기사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