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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라타쿠야와 윤상현, "과거 닮음꼴 배우로 유명?" 사진 들여다보니... '시선고정'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G밸리 최성진 기자] 일본배우 기무라 타쿠야와 배우 윤상현이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19일 '기무라 타쿠야'가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로 부상하면서, 윤상현의 과거 사진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 있는 것.

누리꾼들은 윤상현과 기무라 타쿠야의 사진을 보며 눈길을 떼지 못하겠다는 반응을 드러냈다. 특히 쌍꺼풀 진 큰 눈과 날렵한 턱선, 오똑한 코 등 또렷한 이목구비와 강렬한 눈빛 등은 언뜻 보면 기무라 타쿠야와 혼동할 만큼 닮은꼴로 누리꾼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줬다는 후문.

누리꾼들은 "무한의 주인 영화로 제작됐다던데 이제 기무라 타쿠야도 늙는게 보이네...", " 저형은 원래 영원히 젊을 것 같은 분위기 였는데... 시간이 흐르긴 흐르는구나"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최성진 기자  csj1222@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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