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7.10.24 화 10:26
상단여백
HOME 사회/문화 방송연예
'효리네 민박' 아이유, 공항을 밝히는 인형 미모 화제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제공)

[G밸리 최성진 기자] 방송을 앞둔 '효리네 민박'이 이효리, 이상순, 아이유까지 세팅 마치고 오픈을 앞둔 가운데 아이유의 공항패션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19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효리네 민박' '아이유'가 올랐다. 이날 JTBC '효리네 민박' 제작진은 "준비작업을 마치고 본 촬영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과거 아이유의 공항패션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아이유는 소멸될 듯한 작은 얼굴 크기와 그녀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해 공항을 환하게 빛냈다. 추운 날씨에 맞춰 코듀로이 점퍼와 머스타드 컬러의 터틀넥을 입고 데님 팬츠로 스타일링하여 레트로 느낌이 물씬 풍기는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여기에 블랙 첼시 부츠와 구조적인 디자인의 블랙 숄더백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말하는대로' '마녀사냥' 등을 내놓은 JTBC 정효민 PD와 '걸스피릿'의 마건영PD가 공동 연출한 JTBC '효리네 민박'은 오는 6월 첫 방송 예정이다. 

최성진 기자  csj1222@gvalley.co.kr

<저작권자 © G밸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성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신기사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