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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도시농업의 날 기념 '2017 부산도시농업 어울마당' 개최

부산시는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부산시청 녹음과장에서 도시농업의 날 기념 '2017 부산도시농업 어울마당'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시농업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장을 만들어 도시농업의 활성화와 부산도시농부의 화합을 위해 마련했으며 부산시와 연제구가 주최하고 (사)부산도시농업연합회에서 주관한다.

행사에는 부산시, 구·군, 동래원예고 등의 학교, 도시농업단체와 관련업체 등 40여개 단체가 참여한다.

▶전시행사로는 수경텃밭, 파이프팜, 힐링약초텃밭, 허브텃밭, 화훼작품 등이 있다.

▶체험행사는 모내기 체험, 상자텃밭 가꾸기, 꽃차 만들기, 먹거리 체험, 떡메치기, 압화, 천연염색, 난황유 만들기, 각종 차 시식 등이 마련됐으며 ▶나눔행사 부스에서는 행사에 참여하는 어린이와 시민에게 채소종자, 모종, 텃밭상자, 미생물제, EM용액, 장미 등을 무료로 증정하고 초보 농부를 위한 텃밭가꾸기 가이드북도 배포한다.

▶장터마당에서는 통해서는 몸에 좋은 재철채소, 산양삼, 토종꿀, 장아찌, 각종 효소와 부산지역 대표농산물인 토마토, 가락쌀, 대파, 족파, 당근 등을 판매한다.

▶어울마당은 농악, 풍물놀이와 전통문화 이벤트를 개최한다.

한편, 부산시는 현재까지 4천 600여 곳, 125ha의 텃밭을 보급하고 시민의 다변화된 도시농업 욕구 충족을 위한 텃밭재배, 수경재배, 산양삼·버섯·양봉 등 다양한 분야의 시설 지원과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은현 기자  hyun@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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