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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5월 22~23일 '2017 부산 정보통신보조기기 체험전시회' 개최

부산시는 5월 22일부터 23일까지 부산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에서 '2017 부산 정보통신보조기기 체험전시회'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장애인들의 정보격차 해소와 정보접근성 개선·지원을 위해 실시한다.

체험전시회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모니터화면에 표시된 내용을 소리내어 읽어주는 화면낭독 소프트웨어, 독서확대기, 점자와 소리로 정보를 주고받을수 있는 점자정보단말기 등 시각장애인용 제품을 전시한다.

2017년 보급하는 정보통신보조기기의 평균 가격은 약 160만원이다.

부산시와 미래창조과학부는 장애인의 사회참여를 높이기 위해 예산 범위 안에서 지원대상자를 선발해 정보통신보조기기 제품가격의 8~90%를 지원한다.

등록 장애인,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국가유공자 중 지원을 원하는 사람은 6월 23일까지 거주지 구·군 접수처나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 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보급대상자 선정결과는 7월 14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부산시는 정보격차해소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 정보접근성 개선·지원을 위해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 사업을 해왔으며 2016년에는 242명에서 2억2천846만9천원을 지원했다.

이은현 기자  hyun@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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