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7.5.25 목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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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19일 한밭수목원서 ‘자동차 무상점검 및 전기차 전시행사’ 실시

대전광역시는 미세먼지 줄이기 일환으로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한밭수목원 주차장에서 ‘자동차 무상점검 및 전기차 전시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현대차, 기아차, 한국GM이 참여해 자동차 무상점검을 실시하며 이를 통해 시민들은 자율적 차량관리에 대한 방법을 현장에서 직접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또 무상점검 시 와이퍼‧워셔액 등 간단한 소모품 등은 무료로 교체 받을 수 있다. 경미한 수리사항은 차량관리 전문가로부터 바로 조치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전기차를 전시해 시민들에게 전기차 구매 시 받는 1천900만원의 보조금 혜택과 연료비 절감 등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대전시의 초미세먼지(PM2.5) 발생원의 약 86%가 수송분야로 기본적인 차량정비만 잘하여도 미세먼지 발생을 많이 줄일 수 있다.

전정호 기자  jjh@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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