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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으로 다시 만나보는 '2017서울머니쇼'

[리포터]
여러분들은 재테크를 어떻게 준비하고 계시나요? 집도 사야 하고 노후도 준비 해야 하고 우리 또 가끔 여행도 가야 하는데 월급은 스쳐 지나갑니다.
어떻게 돈을 모아야 할까요? 바로 재테크를 알아야하는데요. 올해는 어떤 재테크가 트렌드인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이곳은 바로 그 비법을 알 수 있는 아시아 최대 규모 재테크 박람회 2017서울머니쇼가 열리고 있는 현장입니다. 지금부터 저와 함께 그 현장 속으로 들어가시죠.

서울머니쇼는 2010년도부터 시작해 올해 8년째 열리고 있는데요.
재테크 흐름을 알려주고 국내 최고의 재테크 전문가들의 강연까지 유익한 정보들로 재테크의 나침반이라 불려왔습니다.

[송우진/매경e신문 사원]
(매경신문을 모바일 기기로 볼 수 있다는 어플이 있다고 하는데 뭔가요?) 저희 매경e신문이라고 앱이 따로 있습니다. (매경e신문의 장점이 뭘까요?) 매경e신문의 장점은 일단 손쉽게 핸드폰이나 PC에서 매일경제신문을 볼 수 있으시고요. 그다음에 종이신문 같은 경우는 당일 신문만 볼 수 있는데 이제 매경e신문은 1~2년 전 것까지 같이 볼 수 있습니다.

이번 박람회는 120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금융관, 부동산관, 은퇴/보험관, 창업/특별관, 금융 4차 산업 혁명관으로 나뉘어 재테크의 흐름과 노하우를 자세히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현장에는 주사위 던지기와 퀴즈, VR체험 등 재테크가 어려운 분들도 쉽게 다가갈 수 있었던 즐거운 이벤트가 많았는데요.

[문시영/취업준비생]
(서울머니쇼에 어떻게 오시게 됐나요?) 오늘 제가 이런 박람회 참가해 본 적도 없고 평소 금융 쪽에 관심이 많은데 기회가 많이 없더라고요. 직접 은행을 찾아가거나 이렇게 해도 PB분들 같은 경우는 고액자산가를 대상으로밖에 상담을 안하다보니까 좀 여기서 다 모여 계신다고 해서 간략하게나마 상담 받아볼까 해서 관심이 있는데 돌아보고 있습니다.

서울머니쇼에는 이색 재테크가 소개되어 눈길을 끌었는데요. 선인장을 비롯한 다육식물을 키워서 되파는 재테크가 소개됐습니다.

[박나원/꽃신카페 관계자]
(다육식물 재테크라고 하는데 어떻게 참여하시게 된 거예요?) 저희는 다육식물의 인기가 급부상하다 보니까 매일경제 사이트에서 초청을 하셨어요. 그래서 작년에 이어서 올해까지 두 번째 하게 된 거죠. (사이트는 어디에 있는 거죠?) 다음카페 꽃신이라고 치시면은 거기에 다육에 관련한 모든 정보와 그리고 재테크를 어떻게 해야 내가 즐기면서 즐겁고 돈 벌고.

다육식물 재테크처럼 일반적인 재테크 방법이 아닌 이색 재테크를 통해 즐거움도 얻고 목돈도 마련하는 이색 재테크들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김기석/와이크라우드펀딩 대표]
(부스 소개 해주세요.) 저희는 이제 금융위원회에 등록돼 있는 증권형 크라우드 펀딩, 소위 온라인 소액 투자중개업을 하는 업체고요. 오늘 이제 많은 사람들에게 상장주식이 아닌 비상장주식에도 정말 뛰어난 회사들이 많다. 그런 비상장주식들을 많은 사람들에게, 일반인에게 소개해주는 중개업을 하고 있는 업체입니다. (머니쇼에 참가하시게 된 소감 좀 들어봐도 될까요?) 오늘 진짜로 아까 살짝 말씀드린 것처럼 일반 대중들한테 새로운 투자처를 마련해준다 그리고 진짜 선순환 구조 창업산업의 선순환 구조를 이룰 수 있는 우리가 그 투자를 이끌어내기 위해서 기업들에게도 좋고 또한 투자자들에게도 새로운 기업들을 일찍 발굴하고 싼 가격에 투자할 수 있고 그러한 계기를 만들어주기 위해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서울머니쇼는 그 인기가 매년 뜨거운데요. 지난 2016 서울머니쇼를 방문했던 관람객들의 무려 84.5%가 재방문을 희망한 만큼 투자자들에게 큰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또한 맞춤형+종합형 콘텐츠로 20대부터 60대까지 연령대별로, 내 집 마련에서 은퇴설계까지 목적에 따라 다양하게 정보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리포터]
지금까지 서울머니쇼를 둘러봤는데요. 다양한 투자 상품부터 이색 재테크까지 알아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 밖에도 재테크와 관련한 유익한 강연도 준비되어 있다고 하니까요. 직접 오셔서 확인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산삼 밭에 가야 산삼을 캘 수 있다고 하죠. 현명한 재테크로 풍족한 내일을 꿈꿀 수 있기를 바랍니다. 지금까지 코엑스에서 지밸리 문다애였습니다.

 

문다애 기자  da@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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