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7.6.25 일 08:05
상단여백
HOME 사회/문화 방송연예
‘핫이슈’ 한채영 vs 강예원, ‘언니쓰 맞쥐’ 핫바디 대결 승자는?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언니쓰의 신곡 ‘맞쥐’가 연예계 이슈에 등극했다.

현재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언니쓰’, ‘언니쓰 맞쥐’ 등이 연이어 등극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온라인 커뮤니티의 게시판에 “한채영 vs 강예원, ‘언니쓰 맞쥐’ 핫바디 대결 승자는?”이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이 새삼 관심을 모으는 중이다.

1980년 9월 13일에 태어난 한채영의 본명은 김지영이다. 대구 출신 한채영은 1999년 미국 시카고 드폴대학 비즈니스학과에 입학한 상태에서 한국에 놀러왔다가 개그맨 전유성의 눈에 띄어 연예계에 데뷔했다.

1980년 3월 15일에 태어난 강예원의 본명은 김지은이다. 서울 출신 강예원은 분당의 서현고와 한양대 성악과를 졸업했다. 강예원은 2000년 뮤지컬 배우로 첫 데뷔했고, 2001년 SBS 시트콤 <허니허니>를 통해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한편, 12일 오후 한채영, 강예원, 김숙, 홍진경, 강예원, 한채영, 홍진영, 공민지. 전소미는 KBS2 <뮤직뱅크>를 통해 ‘언니쓰 맞쥐’의 첫 무대를 성공적으로 펼쳤다.

김경민 기자  kkm1222@gvalley.co.kr

<저작권자 © G밸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경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신기사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