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7.6.25 일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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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양재 시민의숲에서 ‘음악소풍’ 개최
시민의숲 음악공연 사진.<사진제공= 서울시>

서울시는 5월 13일부터 6월 3일까지 양재 시민의숲에서 숲속 작은 음악회 ‘음악소풍’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음악소풍은 공원으로 소풍 나온 가족, 연인, 친구들이 부담없이 다양한 음악을 즐기는 음악 축제다.

시간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다.

인디필드에서 활동하는 싱어송라이터, 듀오보컬, 국악그룹 등 총 8팀의 공연이 매주 토요일마다 펼쳐질 예정이다.

관람료는 무료다.

사전예약 없이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선착순 100명은 의자에 앉아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동부공원녹지사업소 공원여가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미지 기자  pmj@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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