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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토이컬쳐 2017’, ‘즐거움’과 ‘재미’를 소비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 전시돼
코엑스서 닷새간 진행되는 '아트토이컬쳐 2017' <사진=김정실 기자/kkong0319@>

‘아트토이컬쳐 2017’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개최돼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였다.

‘아트토이컬쳐 2017’는 2014년부터 국내 최초로 개최된 ‘아트토이페어’로 올해 4회째를 맞이했으며 본인만의 콘텐츠로 캐릭터와 토이를 직접 제작하는 180팀(230여명)의 국내·외 아티스트와 디자이너, 스튜디오가 직접 현장에 참여한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로 입장료는 성인 1만 2천원이며 청소년과 어린이는 각각 8천원과 6천원이다.

행사장에서는 참여 기업들의 페이퍼토이, 피규어, 전시물 등을 선보이며 VR존을 마련해 회당 유료로 체험이 가능하며 해당 업체의 앱을 설치할 경우 탑승권을 제공받아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플레이모빌 전시장에서 아이와 함께 나만의 피규어를 조립하는 모습 <사진=김정실 기자/kkong0319@>

또한 플레이모빌 전시장에서는 일정금액을 지불하면 자신이 원하는 부품을 골라 나만의 피규어를 만들어 볼 수 있다.

아울러 참여작가들의 작업물 영상 및 다양한 단편 애니메이션 상영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각종 SNS를 통해 엽서, 스티커, 캐릭터 부채 등 다양한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장 한켠에 마련된 박람회 전시물 <사진=김정실 기자/kkong0319@>

이 밖에도 5월 5일에는 어린이날을 맞아 유투버 ‘셀프어쿠스틱’의 스톱모션 체험과 아이큐박스 체험인 ‘나만의 플레이 모빌 만들기’ 등 다양한 무료 체험 이벤트를 선착순에 한해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가나아트센터와 아트벤처스가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5월 3일부터 진행돼 5월 7일까지 닷새간 진행된다.

 

김정실 기자  kkong0319@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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