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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녀’ 윤진서, 청순 글래머 등극한 ‘반전 사진’ 시선 강탈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팔색조 매력의 윤진서가 새로운 사랑을 시작했다.

25일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윤진서’가 등극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팔색조 배우의 반전 사진”이란 제목의 글과 화보가 올라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진서는 과거 스포츠 스타와의 열애 당시 다양한 화보를 통해 애정을 과시했고, 그 중 파격적인 란제리 화보는 시선을 서로잡았다.

1983년 8월 5일에 태어난 윤진서의 본명은 윤수경으로 2001년 연기 활동을 시작해 2003년 박찬욱 감독의 영화 <올드보이>에 조연으로 출연하며 연기력을 입증한 바 있다.

한편, 윤진서는 <올드보이>로 2004년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하며 눈길을 끌었다.

김경민 기자  kkm1222@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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