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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임신, 19살 데뷔 시절 공개에 당황한 박하선 '지금 모습과 비교해 보니...'
사진: 방송 캡처

[G밸리 최성진 기자]박하선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박하선의 데뷔 초 모습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박하선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당시 방송에서는 박하선의 19살 시절의 모습이 공개돼 박하선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드라마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로 19살의 나이에 데뷔한 박하선은 당시 자료 화면에서 앳된 얼굴과 청순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영화 '바보'에 출연했던 모습도 공개됐다. 병원복을 입고 있는 박하선은 지금과는 달리 통통한 볼살이 눈에 띈다.

이에 박하선은 "겨우 뺐는데 이걸 보여주시나요"라고 말하며 민망한 웃음을 지었다.

한편 박하선은 2005년 SBS 드라마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로 데뷔했다. 이후 '경성스캔들', '왕과 나', '강적들', '멈출 수 없어', '동이' 등에 출연했다. 2011년엔 MBC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을 통해 스타덤에 올랐다.

최성진 기자  csj1222@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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