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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영상에 대한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 ‘P&I 2017’에서 만난다

‘P&I 2017, 서울국제사진영상전’은 ‘Back To The Origin’이라는 콘셉트 아래 사진·영상에 관한 문화를 선보였다. 흑백사진을 남길 수 있는 ‘흑백사진 촬영 이벤트’, 중고카메라 숍 존 ‘피엔아이 2017 세컨드핸드 마켓(P&I 2017 Secondhand Market)’, 이탈리아 영화를 사진으로 담은 ‘서울포토 이탈리아 사진전’을 만나볼 수 있었다. 이 밖에도 ‘한지사진전’, ‘내셔널 지오그래픽 한국판 사진전’ 등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흑백사진 촬영 이벤트

흑백사진을 촬영하는 관람객의 모습.<사진= 박미지 기자/ mj@>

전시회를 찾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흑백 인물 사진을 무료로 촬영·인화해주는 이벤트다.
P&I 2017의 테마인 ‘Back To The Origin’콘셉트를 살리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매일 선착순 100명까지 진행된다.

▶P&I 2017 Secondhand Market

중고물품 거래시장.<사진= 박미지 기자/mj@>

중고카메라 협의체가 준비한 중고카메라 구매, 교환 중고장터다.
국내 사진시장에서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중고물품 거래시장을 선보임으로써 합리적인 가격에 카메라를 구매하는 기회가 될 수 있다.
단종되거나 희귀한 카메라나 아날로그 카메라, 렌즈들도 전시 됐다.

▶서울포토 이탈리아 사진전

'서울포토 이탈리아 사진전' 부스의 모습.<사진= 박미지 기자/mj@>

이탈리아 영화 현황을 사진으로 만나볼 수 있다.
최근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이탈리아 여배우들의 영화사진을 한 자리에 모아본 ‘여배우사진전’, 1998년부터 체세나시 영화미술관에서 주최하는 ‘클릭착 영화사진공모전’ 등이 마련됐다.
행사 관계자는 “P&I 2017의 전시 콘텐츠는 지난해보다 더 풍성해졌다”며 “다양한 사진전과 이벤트가 마련돼 프로 및 아마추어 사진가들을 흥겹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미지 기자  pmj@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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