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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S공법 사용으로 '한국품질만족도1위'에 선정된 친환경 유아세제 브랜드, 아이마망

아이마망은 지난해 9월 독자적인 NCS공법(Nano Clearing System)을 이용한 제품 생산으로 일간스포츠가 주최한 ‘2016한국품질만족도1위’ 유아용품(유아세제) 부문에 선정된 친환경 유아 세제 브랜드다.

NCS공법을 이용해 세탁 잔여물에 대한 사용자의 걱정을 없애고 아기피부에 유해한 성분을 배제했으며 FDA승인원료이자 박테리아에 의해 자연분해 되는 천연 유기농 계면활성제인 글루코폰을 사용해 무자극·무독성 제품을 제조한 것과 대한아토피협회에서 부여하는 아토피안심마크를 획득한 부분이 평가단에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NCS공법이란 나노 입자를 이용해 섬유 속 미세한 부분까지 침투함으로써 잔여물 없는 깨끗한 세탁이 가능하며 찬물에 100% 융해돼 섬유 속 세제 잔여물이 남지 않아 피부를 안전하게 지켜주는 기술이다. 아이마망은 해당 기술을 바탕으로 아기세제와 아기섬유유연제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한 결과 지난해 매출이 설립년도인 2015년에 비해 지속적으로 증가했다.

매출 성장을 발판 삼아 제품 품질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를 하기 위해 자체 연구실을 개설하고 제품개발연구팀과 재료연구개발팀, 제품융합지원팀 3개의 부서로 나눠 운영하고 있다. 제품개발연구팀은 기초 소재를 응용해 제형연구와 효능 및 안정성테스트를 담당하며 재료연구개발팀은 원료, 제품분석, 미생물 시험과 안정성 시험 연구를 진행한다. 제품 융합지원팀은 제품개발관련 기초 연구와 신 원료 탐색을 연구하고 있다.

지난해 6월에는 젖병&주방세제와 젖병전용세제 판매량이 급증함에 따라 제품이 일시적으로 품절된 바 있으며 제품의 판매량 증가는 네이버 육아카페인 ‘맘스카페’에서 유아용품 선호도 조사결과 1위로 이어졌다.

기획부 조원준 과장은 “아이마망이란 브랜드를 고객에게 널리 알리고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하고 실시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아이가 안심하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 나갈 것이며 2017년에는 더욱 다양한 신제품과 품질 좋은 제품으로 보답하는 한 해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정실 기자  kkong0319@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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