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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김현중, 가수 꿈꾸던 한양공고 졸업생의 반전 사진 ‘화제’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배우 겸 가수 김현중이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30일 현재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김현중’이 등극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의 게시판에 “한양공고 졸업생 김현중, 반전 모습 총정리”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이 올라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게시판 속의 사진은 과거 김현중의 학창시절 졸업사진으로 추정되며 지금과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모범샘의 색다른 매력으로 눈길을 끈다.

1986년 6월 6일에 태어난 김현중은 잠실초등학교를 다닐 당시 성적이 매우 우수한 모범생이었다.

이후 잠실중학교에 다니던 중 서태지의 <울트라맨이야>를 듣고 서태지의 팬이 되면서 가수의 꿈을 키운 일화는 유명하다. 실제로 중학교 3학년부터 고1때까지 밴드에서 베이시스트로 활동했다.

한편, 김현중은 영동고등학교 1학년 때 가수 서태지의 영향으로 자퇴와 가출을 반복했지만, 복학을 결심하고 한양공업고등학교를 다니며 가수의 꿈을 키운 것으로 알려진다.

김경민 기자  kkm1222@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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