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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무둔실·질골공원 스토리공원으로 리모델링주 이용 연령층에 맞춰 각각 웰빙공원·청소년문화공원으로 조성

울산광역시 남구는 무둔실공원과 질골공원을 각각 웰빙공원과 청소년 문화공원으로 리모델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원 리모델링은 4월부터 6월까지 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스토리공원 조성사업으로 추진되는 것이다.

무둔실공원은 신정5동에 위치한 1천982㎡ 면적의 어린이공원으로 주로 노년층이 이용하는 것을 고려해 웰빙공원으로 탈바꿈한다.

100세 건강길과 노인 전용운동시설, 지압보도, 등지압벤치, 동의보감원, 향기원, 커뮤니티 플라자 등을 설치해 노인친화형 웰빙공원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질골공원은 1988년에 조성된 어린이 공원으로 학원가에 위치한 청소년의 쉼터로 이용되고 있다.

이 공원을 청소년 문화공원 조성해 이벤트광장, 바닥분수, 고래쉼터 등 청소년을 위한 공간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한편, 남구는 노후 어린이공원 리모델링 사업인 '특색있는 스토리공원 조성사업'을 2015년부터 진행, 2015년에 벚꽃, 편백 등 5개 공원을 2016년에 거마, 늘봄 등 3개 공원의 리모델링을 추진했다.

전정호 기자  jjh@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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