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7.5.29 월 07:01
상단여백
HOME 정부·지자체 지방
충북 보은군, 논·밭두렁 소각 행위 강력 단속 실시.. 논·밭두렁 소각 50만 이하 과태료

충청북도 보은군은 최근 발생한 산불의 70% 이상이 논·밭두렁이나 쓰레기 소각 때문에 발생, 특별기동 단속반을 변성해 강력한 단속에 나섰다고 밝혔다.

산불을 내면 3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고, 산림연접지에서 논·밭두렁 등을 소각하면 5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보은군은 3월에만 5건의 불법소각행위를 적발해 과태료를 물렸다.

한편, 군은 마을 담당 공무원을 지정해 지속적인 순찰과 계도 활동도 벌이고 있다.

산불 위험시간대는 마을 앰프와 차량 가두 방송을 하는 등을 하고 있다.

또한 보은국유림관리소, 군부대, 산림조합, 경찰서, 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대책회의를 열어 공동 대응 체제도 구축했다.

전정호 기자  jjh@gvalley.co.kr

<저작권자 © G밸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정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신기사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