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7.6.25 일 08:05
상단여백
HOME 사회/문화 방송연예
냉장고를 부탁해 조세호, 차오루 선물에 당황한 조세호 "무섭다" 대체 무슨 선물?
사진: 방송 캡처

[G밸리 최성진 기자]조세호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가운데 차오루가 조세호에게 머리카락을 선물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차오루는 "내 머리카락을 주겠다"며 "정수리 뒤통수 앞머리 중 어느 부위 머리카락이 갖고 싶냐"고 조세호에게 질문했다.

중국에는 자신의 피앙세에게 예쁜 주머니를 만들어 머리카락을 담아 선물로 주는 전통이 있기 때문이었다.

이에 조세호는 "한 가닥만 자르겠다"고 말하며 당황했고, 차오루는 개의치 않고 "오빠가 30만원 넣었으니까 30개 잘라라. 나 머리 숱 많다"고 말했다.
  
조세호는 "결혼 다시 생각해도 되냐. 무섭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성진 기자  csj1222@gvalley.co.kr

<저작권자 © G밸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성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신기사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