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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박근혜 삼성동 사저, 박정희 신당동 사저와 비교 ‘화제 집중’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삼성동 사저가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2일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박근혜 삼성동’, ‘박근혜 사저’, ‘삼성동 사저’ 등이 연이어 등극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박정희 전 대통령의 신당동 사저 비교”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이 올라와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박정희 전 대통령의 사저는 신당동에 위치하며 지상1층, 지하1층짜리 건물 1동이다. 이 사저는 2008년 10월 10일 등록문화재 제412호로 지정됐으며, 크기는 건축면적 123.97㎡, 연면적 128.93㎡으로 알려진다.

특히, 1958년 박정희 전 대통령이 제7사단장 시절에 매입해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충현동에서 이사했다. 1961년 국가재건최고회의 의장이 되기 전까지 3년 동안 이 집에서 육영수 여사와 함께 살았고, 1979년 서거 후에는 박근혜, 박근령, 박지만 등의 유족들이 거주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더욱이 이 사저는 한국 현대정치사에 있어 중요한 역사의 현장으로 손꼽히며, 현재는 재단법인 육영수여사 기념사업회가 소유 및 관리하고 있다.

현재 박근혜 전 대통령이 삼성동 사저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수백명의 지지자들이 삼성동 사저 주변으로 집결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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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 기자  kkm1222@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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