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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김희선, 딸 가진 ‘최강 미시녀’ 떠오른 한 장의 사진 핫이슈
(사진=매거진 '코스모폴리탄' 캡쳐)

배우 김희선이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12일 현재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김희선, ’김희선 딸‘이 등극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의 게시판에 “딸 가진 최강 미시녀, 김희선의 한 장”이란 제목의 글과 사진이 올라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게시판 속의 사진은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화보로 알려지며, 결혼과 딸의 출산 이후에도 변함없는 김희선의 매력적인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1976년 6월 11일에 태어난 김희선은 드라마 <목욕탕집 남자들>, <프로포즈>, <미스터큐>, <세상끝까지>, <토마토>, <해바라기>와 영화 <비천무>, <와니와 준하> 등으로 큰 인기를 누린 한국의 대표적인 여배우로 손꼽힌다.

특히, 김희선은 2007년 5월에 지인의 모임에서 만난 사업가와 4개월째 교제 중이라는 열애 소식이 매스컴에 보도됐고, 그 해 10월 19일에 3살 연상의 기업인과 워커힐 호텔 애스톤하우스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더욱이 2009년 1월 20일에 김희선은 첫 딸을 출산했고, 자신의 출산 노하우를 담은 태교 육아책을 출간할 만큼 지극한 모성애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희선의 연예계 동료로 송윤아, 박은혜, 이영자, 정선희 등과 친한 것으로 알려진다.

김경민 기자  kkm1222@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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