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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홍, 유학시절 혼수상태 후 눈을 떠보니... '무슨 일이?'
사진: 방송 캡처

[G밸리 최성진 기자]정미홍 전 아나운서가 화제인 가운데 정미홍이 과거 남편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 출연한 정미홍은 "남편은 내 생명의 은인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정미홍은 "미국 유학길에서 루푸스 발병으로 쓰러진 걸 발견한 것도 우연히 내게 전화를 준 현재의 남편"고 말했다.

당시 정미홍과 남편은 유학생 동료로 가족이 아니면 병실에 같이 있을 수 없는 미국 병원의 규칙 때문에 남편이 일부러 약혼자라고 관계를 속이고 정미홍을 지켜준 것으로 전해졌다.

정미홍은 "며칠 간 혼수상태 후 눈을 뜨니 약혼자가 있었다"며 "남편이 없었으면 난 죽었을 것이다. 내가 루푸스 병을 앓고 있는 것을 알면서도 결혼해 준 사람"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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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진 기자  csj1222@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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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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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네애비 2017-03-09 12:10:37

    소중한 생명의 은인은 남편인데, 그 목숨을 왜 박근혜 위에서 처분하시려하나요. 남편분은 내가 이러려고 구했나 자괴감이 들지 않겠어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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