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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한채아’, 연하남 ‘차세찌’도 놀란 반전 매력 핫이슈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팔색조 배우 ‘한채아’가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8일 현재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한채아 차세찌’가 등장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색다른 과거 이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82년 3월 24일에 태어난 ‘한채아’는 부산 출신으로 본명은 김경하로 알려진다.

특히, ‘한채아’는 2016년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털털한 매력과 섹시한 외모로 '조선절세미녀'라는 별명으로 인기를 누렸다.

‘차세찌’의 그녀 ‘한채아’는 2017년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에서 욕쟁이 형사로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한채아’와 ‘차세찌’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양측 소속사 관계자는 "한채아와 차세찌의 열애설은 사실과 다르다. 친분은 있지만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밝혔지만 논란은 더욱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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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 기자  kkm1222@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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