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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공유 앱 ‘해먹남녀’, 글로벌 버전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본격화

㈜바이탈힌트 코리아는 레시피 공유 모바일 앱 ‘해먹남녀’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글로벌 시장 진출은 K-푸드 콘텐츠를 바탕으로 중국 및 동남아 등지에 ‘해먹남녀’의 글로벌 버전을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지난 9월 글로벌 버전 레시피 공유 앱인 ‘Foodiest’를 동남아 시장에 공개했으며, 같은 달 12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IT 및 스타트업 컨퍼런스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SF 2016’(TechCrunch Disrupt SF 2016)에서 첫 시연을 하기도 했다.

4분기부터는 중국 내 동영상 채널 및 SNS 채널 등을 통해 중국 현지를 공략하는 푸드 콘텐츠를 적극 선보일 계획이며, 향후 중국 버전의 푸드 플랫폼 서비스 ‘미식남녀’(美食男女) 출시를 앞두고 있다.

바이탈힌트 코리아 정병윤 부사장은 “K-푸드에 대한 높은 수요를 기반으로 ‘해먹남녀’의 푸드 콘텐츠와 기술력을 통해 아시아 시장에 다양한 한국 음식을 알려나갈 계획”이라며 “양질의 콘텐츠와 기술 역량 등 글로벌 커머스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중국 및 한국의 브랜드와 다양한 협업을 통해 비디오 콘텐츠 기반의 커머스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전정호 기자  jjh@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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