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7.4.26 수 16:43
상단여백
신문사소개 홈 > 안내데스크 > 신문사소개

전자신문 G밸리는

전 세계의 기업들을 위한 Global Valley로 성장을 꾀하고 하는 인터넷 미디어 매체입니다.

최초 G밸리는 서울 구로·금천·가산으로 구성된 서울디지털산업단지의 소식을 전하는 매체였습니다.

현재는 이에 국한되지 않고 국내·외 기업체의 새로운 정보와 소식, 그리고 전시회·박람회·축제 등 다양한 문화 행사와 추세 등을 G밸리를 통해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G밸리는 전국 곳곳에 유용한 정보와 기업의 상품·제품 등을 뉴스를 통해 대중에게 알려줌으로서 중소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매체사입니다.

또한 직장인 등이 가족과 함께 문화·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시즌·지역별 대표축제와 눈여겨 봐야할 전시·박람회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중앙정부 및 전국 지자체, 공기업 등 공공기관이 전하는 유익한 정보와 알찬 소식들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향후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까지 영역을 넓히는 글로벌한 미디어로써 해외 기업들의 소식과 정보를 알리며, 국내 기업이 해외에 진출하고 교류할 수 있는 발판이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Global Valley

G밸리는 점차 세계로 뻗어나가는 언론 매체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세계의 모든 소식을 담은 매체로, 세계로 통하고 세계인들이 모여 소식을 주고 받을 수 있는 매체가 되겠습니다.

Governance Valley

G밸리는 지역사회부터 국제사회까지 다양한 공공조직의 소식을 담는 매체입니다.
세계의 네트워크가 원활한 상호작용을 하도록 징검다리 역할을 하겠습니다.

Giant Valley

G밸리는 한 가지에만 국한되지 않고 포괄적으로 모든 부분을 담당하는 종합 매체입니다.
다양한 소식을 질 높은 기사를 통해 전달하며 전 세계를 아우를 수 있는 거대한 언론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Great Valley

G밸리는 많은 정보들을 주고 받을 수 있는 매체입니다.
영향력 있는 정보와 소식과 마음을 훈훈하게 하는 이야기, 잘못된 부분을 꼬집을 수 있는 정론직필한 언론이 되겠습니다.

CI

사각 모양 안에 4가지 색과 G를 넣음으로서 G밸리를 표현습니다. 사각은 신뢰성, 독립성, 공정성, 사실성을 지키겠다는 정직함을 담았습니다.

주황, 노랑, 연두, 파랑 4가지 색은 대중들에게 보여질 G밸리의 모습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주황은 활력이 넘치고 젊은 매체, 노랑은 중소기업과 우리사회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매체, 연두는 언제나 대중과 함께하는 편안함, 싱그러운 소식·정보로 휴식을 줄 수 있는 매체, 파랑은 사실만을 전달하는 신뢰받는 매체라는 의미를 뒀습니다.

이를 ‘투명하게 보도한다’는 것으로 G밸리의 ‘G’를 하얀 G문구로 표현해 깨끗하며 공정한 매체를 뜻하고 잇습니다.

 

Back to Top